볼빅, 더현대 서울서 야간 라운드용 ‘루미나’ 브랜드존 운영

2026-06-24 11:23   스포츠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 장석헌)이 여름철 야간 라운드 시즌을 맞아 고객 체험형 팝업 브랜드존을 선보입니다.

볼빅은 2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브랜드존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야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올데이 골프공 ‘비비드 루미나’와 ‘엑시아 루미나’, 신제품 ‘UV 축광 파우치’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루미나 시리즈는 볼빅의 컬러 기술력에 야광·형광 기능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특히 UV 축광 파우치는 루미나 볼을 약 1분간 보관하는 것만으로 400nm 자외선을 축적해 야광 효과를 높여주는 제품입니다.

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이 루미나 야광 볼의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퍼팅 존이 운영됩니다. 현장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다음 달 2일 낮 12시에는 KLPGA 프로골퍼 안소현의 팬 사인회가 열립니다. 골프 유튜버 박성식의 퍼팅 교습도 마련돼 골프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장치혁 기자 jangt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