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폭주하는 李 정권 견제 위해 표 준 것”

2026-06-24 12:43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오세훈 "이 대통령에 면담 요청… 답변 못 받아"
장동혁 거취 논란에 오세훈 "피 흘려가며 할 이유 없어"
한동훈, 오늘 '오세훈 초청 강연' 모임에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