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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총선 준비 지도부 세워야” 장동혁 사퇴 압박 [현장영상]
2026-06-29 10:1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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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를 재차 압박했습니다.
우 최고위원은 "당내 지도부 중에서 화합을 위해 노력한 사람이라 자부한다"며 "우리 지도부 중에서 과연 자기를 비판하는 당원을 그만큼 설득하고 대화한 사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우리 지도부가 원팀을 말하면서 기억나는 것은 징계밖에 없다"며 "우리 지도부가 원팀을 이끌 수 있는 상황인지 의문"이라고 직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