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왜 그 전술?”…영원히 듣지 못 하나

2026-06-29 20:3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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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모든 판단 기준은 한국축구였다"
'2년' 준비하고 '2분' 사과…비판 쏟아져
질문 안 받은 채 주머니에 손 넣고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