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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 단독 입후보
2026-07-08 12:57 정치
기자회견하는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사진=뉴시스>
오는 25일 치를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후보엔 신장식 권한대행이 단독 입후보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8일)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위원 선거엔 황현선 전 사무총장, 차규근 의원, 이숙윤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 3명이 등록했습니다.
전당대회는 25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