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故 이채원 양 어머니]
"경찰이 뒤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우리 채원이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라 믿었던 경찰이 우리 편이 아니라 살인마의 편이었습니다. 만약 그날 채원이가 본인들의 딸이었다면 과연 이렇게 수사했겠습니까. 증거가 사라지고 진실이 훼손되는 것을 가만히 지켜볼 수 있었겠습니까."
제가 더 덧붙일 말이 없네요.
경찰의 '제 식구 감싸기' 대한민국 어느 국민이 경찰을 믿고 살 수 있겠냐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잠시 후 범죄심리전문가 배상훈 교수와 함께 새롭게 밝혀진 장윤기 사건을 자세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