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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 마이클 버리, ‘한국 반도체 숏’ 외치고 향한 곳은? [자막뉴스]
2026-07-09 10:38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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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메모리 반도체를 두고 "종말의 시작"이라고 평가하며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던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현지시간 어제(8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료 투자 플랫폼 '카산드라 언체인드'를 통해 홍콩 기업에 대한 새로운 투자 포지션을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자신의 플랫폼에 구독자 전용 커뮤니티인 'Hong Kong Stocks Chat’을 새로 개설해 구독자들끼리의 홍콩 증시에 대한 토론을 본격화했습니다.
버리는 또 최근 반도체 투자 과열로 홍콩 증시가 상대적으로 소외됐다고 진단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닷컴을 주당 27.58달러 수준에서 추가 매수했다고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