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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사죄…관계자 엄벌” [현장영상]
2026-07-10 10:3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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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도중 조기 귀국한 유재성 경찰정장 직무대행이 장윤기 사건 유족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유 대행은 오늘(10일)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에 앞서 "이번 일로 유가족에게 또다시 씻기 힘든 상처를 드리게 된 점 깊이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는데요.
"수사와 감찰 조사를 통해 책임 있는 관계자들은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엄벌하겠다"고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