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다르크’ 변호 맡은 황교안 “서있던 것만으로 죄가 되나…당당히 조사받을 것” [현장영상]

2026-07-10 17:3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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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라고 불리는 30대 여성 A씨가 오늘(10일) 오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A씨의 변호인단을 자처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이 장면 현장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