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 대통령, 필연적 실패의 길”…발끈한 친명계 “망상·저주”

2026-07-16 11:4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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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검찰에 수사권 남기려면 본인이 풀었어야"
유시민 "이 대통령, 욕 먹을 일은 밑에 사람 시켜" 
유시민 "정원오 띄워 경선 불공정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