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이 몸싸움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