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봉이 김선달’ 등장?…“계곡 입장료 1인당 4천 원”

2026-07-22 13:0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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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증 확보 어렵고 처분 수위 약해"
"단속하려면 증거 있어야…현실적 어려움 있어"
"이번 주부터 단속 강화…처벌 수위 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