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 두고 온 아이패드가 24시간 넘게 지난 뒤에도 비닐에 싸인 채 제자리에 보관돼 있었다는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moiil__y' 스레드 계정 캡처)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