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이재명·정청래·정원오·추미애 모두 신천지가 만들어냈나” [현장영상]

2026-07-24 15:2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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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내에서 불거진 신천지 개입설에 대해 "경악할 만한 주장"이라고 맹공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오늘(2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과거 우리 당이 치른 경선은 모두 신천지에 의해 됐다는 것이냐"며 "우리 당을 위헌 정당으로 만들기로 작정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이어 "이재명 대통령 후보, 정청래 당대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가 모두 신천지가 만들어낸 후보들이냐"며 "이런 자폭 테러, 해당 행동이 어디 있단 말이냐"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