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점검을 지시했는데, 이후 해당 아파트 입주예정자 단체대화방에선 집단대출이 가능하다는 은행 측의 연락을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토론회에서 아파트 상황을 알린 입주예정자는 "많이 떨렸지만 대표로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하반기 입주를 앞둔 모든 분들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입주하기를 바란다"고 단체대화방에 밝혔는데요.
해당 입주예정자를, 아파트 이름을 따 '팰다르크'라고 부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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