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림(충남체육회·오른쪽)과 한수빈(NH농협은행)이 25일 경북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여자 개인복식에서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