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재도 해루질하던 60대 실종…사흘째 수색

2026-08-05 15:12   사회

 사진출처 : 인천해양경찰서

인천 선재도에서 해루질하던 60대가 실종돼 해경이 사흘째 수색에 나섰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그제(3일) 오전 3시49분쯤 인천 옹진군 선재도 목섬 인근에서 해루질을 하던 60대 A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서 A씨에 대한 수색에 나섰지만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A씨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 중입니다.

조현진 기자 jji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