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측, 구속된 차가원에 “105억 전세금, 민사 아닌 형사 범죄…엄벌 원해” [자막뉴스]

2026-08-07 10:3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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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원대 사기 의혹'을 받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차 대표로부터 전세보증금 105억 원을 끝내 돌려받지 못했다"며 "단순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닌 형사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