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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제청 논란 조희대 대법원장 이틀째 침묵
2026-08-20 18:09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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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오늘 퇴근길에도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20일 저녁 6시 퇴근에 나선 조 대법원장은 취재진의 잇단 질문에도 입을 다문 채 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9시 출근길에서도 조 대법원장은 취재진 질문에 함구하고 청사 안으로 들어가는 등 논란이 불거진 어제부터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