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 징계’ 반발에도…밀어붙이는 장동혁?

2026-08-24 12:44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박성훈 "윤리위, 독자성·독립적 기반으로 결정"
징계 재고 요구에도… 최고위에선 논의 안 해
친장계 포화에… "영남 의원들 발등에 불" <조선일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