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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프로파일러 “모르는 숲 들어가 자살은 말이 안 돼”…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언급 [자막뉴스]
2026-08-26 14:0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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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배상훈 우석대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가 오늘(26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장미란 씨의 사망 원인에 대해 "49.99대 50.01로 본다"며,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