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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야자수 숲, 연초 이후 방문자 없는듯”…부패 심해 저항흔 등 확인 불가 [자막뉴스]
2026-08-26 15:19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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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장미란 씨가 숙소를 나선 당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 사이 사망한 가능성을 보고 정확한 시점을 조사중입니다.
다만, 시신의 부패가 심해 정확한 사망 시점을 특정하기는 어렵다고도 밝혔습니다.
또 장 씨가 발견된 야자수 밭의 경우 연 초 이후 방문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