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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씨 발견된 야자수밭, 주변에 CCTV나 가로등 전혀 없었다 [현장영상]
2026-08-26 16:3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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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오늘(26일) 장미란 씨가 숙소를 나선 당일 밤에서 이튿날 새벽에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인의 부패가 심해 정확한 사망 시점은 특정하기는 어렵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장 씨가 발견된 야자수 농장은 장 씨가 묵던 숙소에서 직선거리로 약 400m 정도입니다. 경찰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