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도망쳐!” 대홍수 순간 두산·남동발전 숙소 추정 영상 공개 [현장영상]

2026-08-30 15:36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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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홍수 발생 당시 촬영된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직원들이 묵고있던 저지대 숙소로 추정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는데요.

고지대에서 영상을 찍던 현지인들은 도망치라고 목놓아 외치다 괴물같은 물살이 닥쳐오자 황급히 몸을 피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