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구출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 인터뷰 [현장영상]

2026-08-31 09:31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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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구출된 현장소장이 언론 앞에 처음으로 섰습니다.

현지시각 29일 한국 기자들과 만난 현장소장은 “사고 당시 사방이 물보라였다”고 전했습니다.

“현장 여건을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기에 수색팀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연락되지 않는 직원들이 가족들 품에 올 수 있도록 돕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김동하 기자 hdk@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