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7일(현지시각) SNS에 한국어로 경고 메시지를 올린 게시물.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군사적 역할을 맡을 경우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수 있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