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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리포트]파주 카페 냉동창고 안 500억 상품권 발견
2026-09-08 20:2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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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이 사건,
카페
냉동창고에서
일면식도 없는
60대 여성을
살해한 사건
어제 전해드렸죠.
경찰은
이
냉동창고 안에서
약 500억 원대
백화점 상품권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상품권이
위조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30대 남성이
범행 동기와
관련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냉동 창고를
만든 이유가
범행 장소를
준비하기 위해선지도
추궁하는 걸로
전해집니다.
[인근주민]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지. 너 왜 (냉동 컨테이너) 그런 거 잠깐 갖다 놓았냐 그랬더니 '아 창고로 써요.' 그러더라고."
숨진 여성을
카페로 데려다 준
또 다른 인물이
있었다는 사실도
추가로 파악됐습니다.
여성은
지난 3일
이 카페를 찾아왔다가
변을 당했는데,
앞서
서울에서
이 여성을
차량에 태워
카페까지 데려다 준
남성이 있었던 겁니다.
범행을 도운
공범이 있었는 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페 측은 둘이 만나기 전
이미 온라인 공지를 통해
3일을 휴무일로 알린 상태였고,
직원들에게도 출근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획 범죄인지
아니면 우발적인 범죄를 저지른 뒤에
휴무 공지를 했는지도
추가로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CITY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