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및 원헌드레드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지난 8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