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과 폐품’ 성인 키 높이까지 쌓여

2026-09-17 12:53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경고문 떼어진 빈 돗자리 치우고 앉아
충남 논산서 소 6마리 농가 탈출
2분여 만에 귀금속 5억 원어치 훔쳐 도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