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특검팀은 17일 오전 중앙선관위 등 9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내부 서버 등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공식 출범한지 10일 만으로 첫 강제수사입니다.
선관위 특검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투표 통계 조작, 선관위 관계자들의 외유성 출장, 부정 채용과 승진 특혜, 수의계약 특혜와 업체 유착 등 12개 의혹을 수사합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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