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16일 고지용이 허 씨를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자녀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지용 측은 "2024년 4월 합의 이혼한 뒤 건강 악화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고 현재 정기적으로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지만 자녀와의 면접교섭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허 씨가 자녀의 사진 등을 병원 홍보에 활용한 데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고지용과 허 씨는 2024년 이혼한 가운데 아들의 양육권은 허 씨가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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