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란, 개전 후 최대 반미 시위 열려 [현장영상]

2026-09-19 15:43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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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어제(18일) 이란 테헤란에서 미국-이란 전쟁발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관제 시위가 열렸습니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이날 테헤란 시내에는 30만 명 이상이 거리로 나온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장면, 현장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