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 사람이 떠있어요”…부천 굴포천서 시신 발견 [자막뉴스]

2026-09-21 17:5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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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전 경기 부천시 굴포천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경찰과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뭍으로 끌어올렸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는데요.

경찰은 지문 감정을 통해 30대 남성으로 특정하고, 가족들에게 발견 사실을 알렸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