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뭐가 문제입니까?” 백대현, 황교안 변호인 이의에 언성 커졌다 [현장영상]
2026-09-22 15:31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내란선동 혐의를 받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변호인 측 이의제기가 또 다시 이어졌습니다.
지난 18일 재판에서 자유와 혁신 사무총장에 대한 특검의 증인신문 과정에서 황 전 총리 측 권오용 변호사는 "범죄사실과 관계가 없는 질문"이라며 특검의 신문을 문제삼았는데요.
재판장 백대현 부장판사는 "있었던 사실을 묻고 있고, 경찰에서 진술한 게 사실인지 묻고 확인하는 것 아니냐"고 했고, 권 변호사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데 (계속 묻고있다)"고 하자 백 부장판사는 "기억이 안 나면 안 난다고 하면 된다"며 이의를 기각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