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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심 “김건희, 국교위원장 임명 청탁 명목으로 금거북이 수수”

2026-09-22 14:40 사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속보]2심 "김건희 '바쉐론 시계' 수수, 사업 청탁 단정 못 해"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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