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만 46세에 득남…연예계 최고령 산모 기록 깼다 [자막뉴스]

2026-09-23 16:57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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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어제(22일) 오후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만 46세, 한국 나이 47세에 첫 아이를 얻었는데요.

앞서 배우 최지우가 2020년 한국 나이 46세에 첫 딸을 낳은 기록을 깨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습니다.

한다감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되었다"며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