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보러 온 인파 몰려…9일 누적 방문객 56만 명 돌파

2026-09-28 13:09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인공 수로에 장기간 머물면 건강 우려
열·전기 공급 에너지시설 화재
"요트 운항 불가" 해경 신고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