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라더니 엉망” 추미애, 이 대통령 SNS에 에둘러 반박? [자막뉴스]

2026-10-01 09:3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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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오늘(1일) 아침 SNS에 글을 올려 "맛집이라기에 추천받아 갔는데 막상 들여다보니 엉망이었다. 직접 경험해본 사람이 경계해야 할 것을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새벽사이 SNS를 통해 "국정이든 검찰개혁이든 개인적 감정이나 은원을 해결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며 김 후보자에게 결격 사유가 없다고 적은 데 대해 에둘러 반박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서 추 지사는 김 후보자를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에 빗대고, '밀정'이었다고 직격한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