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왼쪽), 이옥섭 감독 <사진=뉴스1>
구교환의 소속사는 1일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온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고, 식을 올릴 계획도 지금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4학년 보경이'(2014)를 시작으로 '메기'(2019)까지 다양한 작품을 함께 해왔으며 2020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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