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도심서 아찔한 외줄타기…슬랙라인 퍼포먼스 펼쳐져 [현장영상]

2026-10-01 15:04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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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도심 120미터 상공에서 160미터 길이의 고공 줄타기 도전이 진행됐습니다.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동아미디어센터와 코리아나호텔을 왕복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에스토니아 출신의 얀 루스는 세 차례 슬랙라인 세계챔피언에 오른 선수로, 다수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