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남겨두고 새로운 내일로” 임은정 ‘눈물의 퇴임’ [자막뉴스]

2026-10-02 09:31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어제(1일) 퇴임했습니다.

임 지검장은 중대범죄수사청 1급 수사관으로 자리를 옮겨 광주광역중수청장에 임명됐는데요.

임 지검장은 비공개 퇴임식에서 "절절한 서글픔과 오욕스러운 흑역사를 오늘에 남겨두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떠나는 시간"이라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임 지검장의 후임 서울동부지방공소청장은 서정민 전 법무부 법무실장이 맡았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