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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 리야드 공항 폭격…사우디 국적 기장 등 3명 사망 [현장영상]
2026-10-10 16:35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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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란 성향의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는 현지시각 8일 킹칼리드 국제공항에서 주기 중이던 사우디아항공 항공기가 불에 타 크게 파손됐다고 전했는데요.
이 사고로 기장을 포함해 사우디 국적자 3명이 숨지고, 다수의 현지인과 외국인이 다쳤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이 밝혔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