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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김병기에 원하는 면접 질문 카톡 말고 텔레로 보내라” [자막뉴스]
2026-10-15 09:5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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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1심 재판부가 14일 실형을 선고한 가운데 판결문에는 김병기 의원도 등장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