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인천 흉기 난동범은 59세 최충락…경찰 신상공개

2026-10-16 18:26   사회

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에 대해 경찰이 59세 남성 최충락이라고 신상을 공개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16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충락의 이름과 나이, 사진을 공개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경찰은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데다 충분한 증거가 확보됐다”며 공공의 이익 등 신상 공개 요건을 충족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충락의 신상정보는 다음 달 16일까지 인천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