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경력, 美 MIT도 문제 없다 해…생사람 잡고 고문하겠다는 것” [현장영상]

2026-10-30 15:1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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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오늘(30일) 딸 경력 관련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한 의원은 "문제될 만한 내용이 있었으면 비대위원장 할 때는 왜 문제제기를 안했느냐"며 "고문하겠다는 것이 본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제가 민주당을 유효하게 공격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 발목을 잡으려 문제제기하고 수사기관에 하명하듯이 조종하고 있는 것"이라며 "마음대로 해보라"고 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