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방글라데시 수도서 인질극…최소 20명 억류
2016-07-02 00:00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외국 공관 밀집 지역 내 레스토랑에서 중무장한 괴한 9명이 침입해 인질극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군과 경찰이 대치 중인 가운데 무장 괴한들이 폭탄을 던져 경찰 2명이 숨지고 최소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재 붙잡힌 인질 수는 최소 20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는 외국인이 다수 포함돼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슬람 무장단체인 IS는 이번 인질극이 자신들의 소행이라며 20명 이상 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