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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MBC 기자 출신 김소영, 한덕수 캠프 대변인 내정
2025-05-01 20:09 정치
출처=김소영 전 국민통합위원회 소통협력국장 SNS.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대선 캠프에 김소영 전 국민통합위원회 소통협력국장이 합류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 전 국장은 1995년 MBC 공채에서 최연소 기자로 입사한 뒤 데일리안 정치부장을 거쳤습니다. 2023년 4월부터는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소통협력국장을 지냈습니다.
한 대행 캠프에는 김 전 국장을 비롯해 호남 출신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와 김기흥 국민의힘 대변인까지 합류해 3명이 활동할 계획입니다.
최근 한 대행은 "캠프 구성은 방대하지 않게 슬림화하라"는 지시를 내린 바 있습니다.
백승연 기자b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