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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딸 정유라 국민은행 후원계좌 압류 당하다. 악랄한 윤석열 정권 84637145_naver
  • 24.07.05 15:48
  • 조회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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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7.05 15:48
  • 조회수 455

오늘자 
정유라 페북에 국민은행 계좌가 압류되어 돈을 못 찿으니 입금 하지 말라는 글을 보았다. 
문재인때도 없었던 일을 윤석열 정권이  자행하고 있다. 
모녀를 작고시켜 불법탄핵 증거조작을 영원히 은폐 시키는것이다. 


최순실 병고로 사람 알아보지 못함. 
정유라 결핵으로 피 토함 
아들 1명 병원 다님.  (출산 다음날 박영수 특검 병실 난입 세균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2달간 이큐베이터에서 치료 받음 

지금도 몸이 약해 약과 주사로 치료 받고 있음.)
월세 유치원비도 몇달이 밀려 
생활고로 죽겠다고 함. 
이혼으로 홀로 아들 3명을 키우고 있음. 
참 해도 해도 너무하다. 북조선 인권 비판할수 잇나 ??


아래는 정유라글 
여러분 감사합니다 
(국민은행으로 송금 하지말아주세요 압류입니다 자동이체 되신분은 취소 부탁드립니다 기업은 안전합니다)
정말 친구들한테 10만원씩 빌리고 여러분의 도움으로 겨우 밀린 검사비 내고 1시 반에 수술합니다 
제문제에는 손벌리기 싫어 정말 꾸역꾸역 모은 비상금 까지 털어 어제 계좌로 넣어놨는데 그게 홀라당 압류네요
입원비 수술비는 어찌해야할지 눈앞이 캄캄하지만 그래도 의료 파업이라 의사도 없는 지금 수술 미뤄야할 상황이 아닌것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습니다
정말 다시 생각해도 제 더러운 팔자가 놀라워서 기가차는데 수술당일날 압류라니 그것도 압류됐는데 몰랐던것도 아니고 오늘자로 압류 라니 뭔니런 일이 다있죠 ...
제발 국민은행으로 돈 보내지 말아주세요 어차피 압류 당해서 못씁니다 
일부 소송비로 쓰고 수술하기전 영치금도 보내고 애들원비에 뭐에 제가 아무것도 못하는동안 쓸것들 계산 다끝내놨는데 친구한테 받은 월급까지 싹 압류 당했네요
제로 제이스에서 영치금이고 소송비고 이번달에 넣어야할거 다 다시 시작 해야합니다 
죄송해요 기껏 마음 써주셨는데 이런말이나 전하게 되어서 너무 슬픕니다 
의료 파업으로 수술은 점점 힘들어지고 수술일자도 모자라고 의사도 모자란 상황에서 정말 꼬이거나 터질것 같아 부랴부랴 잡은 수술 이였습니다 
당장 오늘 못하게 생기니 의사쌤 에겐 뭐라고 해야하지 당일 취소가 되나 왜 내인생은 이럴까 화장실 가서 오열 하고 창피함 부릎쓰고 글올렸습니다 
당장 급한 불은 껏지만 어머니 영치금 제 병원비 또 예정되있는 소송은 어찌해야 할지 눈앞이 막막합니다 
이 사나운걸로 대한민국 제일 가는 팔자도 고쳐질까요 ?
제 인생 굴곡이 어디까지인지 이젠 저도 신기하네요 
대국민 쌍년에 
집에강도 들고 
혼자 애섯 키우고 
엄마는 옥중이고 
아빠는 연락 두절이고
이중에 하나만 되도 팔자 사납다 할텐데 전 전생에 도대체 뭐였을까요? 나라를 팔아먹었나 
하지만 이런거에 굴복하면 제가 아니죠 8년을 버텻고 더한일도 헤쳐 나가왔으니 전 다시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고작 이일에 무너지고 울고 불고 하기엔 지난 8년이 아깝고 그게 좌파들이 원하는것일테니 절대 그렇겐 안해야죠 
그건 제가 아니니까요 늘 국회의원한테도 덤비고 맞서 싸우는게 저지 울고 불고 하는건 제가 아닌걸요
좌파들 척결 하는 그날까지 죽여도 죽지 않고 살아나서 꼭 제가 옳고 여러분이 옳았다는걸 보여줄 겁니다 
지켜봐주세요 꼭 여러분께 그때 도와준게 그때 예뻐한게 자랑 거리가 될수있도록 살겠습니다 
제가 회복 하는 동안 어머니를 꼭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편지 한통이 외로운 어머니께 큰 도움이 되고 
여러분의 탄원서 한장이 할머니를 그리워 하는 손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여러분의 커피한잔 값이 좌파를 법정에 세우고 연로 하신 어머님 병원 가시는데 큰도움이 됩니다 
편지주소 :충북 청주시 서청주 우체국 사서함 145 (1080 )최서원
탄원서: yoorastory1030@gmail.com 
영치금 및소송비 후원:기업 492-059295-01-012 정유연 
저는 여기서 좌절 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겁니다 
제가 좌절하고 눈물 짓고 포기하는걸 바라는듯한 일이 계속 있었지만 세상이 저를 억지로 까대도 절대 안무너질겁니다
결국 저를 믿고 도와주신것 가치있는일이라 생각 들도록 살겁니다
주님이 제기도에 응답 주시리라 믿습니다 8월에 좋은일 있으려고 이러는 거겠죠?
여러분은 제게 가족 다음으로 가진 유일한 것이자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두고보세요 저는 여러분의 자랑거리가 될테니까!!
수술 잘하고 올께요 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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