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분석]노승일 vs 정동춘…입 모아 “최순실 두렵다”

2017-01-24 19:19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지난해 국회에서 공개된 최순실 씨 육성, 기억하시나요?

[최순실]
"걔는 왜 쓸 데 없는 얘기를 해? 그 폰을 냈대? 큰일 났네. 뭐라고 얘기해야 돼?"

이 통화의 상대방, 즉 녹취록을 폭로한 사람이 바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었습니다. 오늘 '내부 고발자' 노승일 씨가 오후 재판에 출석했는데요. 사회부 배혜림 법조팀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종합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