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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 “딸 사망 안 숨겼다”…김광석 장모 “사위 불안증세”
2017-09-25 10:50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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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장모 "내 딸은 광석이 죽음과 무관"
김광석 장모 "사위, 식기 깨는 등 불안 증세"
김광석 친형 "사망 前 우울증 앓은 적 없다" 반박
장모 "사위인 광석이의 죽음은 자살"
장모 "딸 서해순은 광석이의 죽음과 무관"
장모 "김광석 사망일 새벽 2, 3시경 딸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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